2005/05/10 22:42 :: 실비아의 마음속/음식 이야기
얼마전 일본에 가서 먹은 몇가지 안되지만 음식들을 소개해 본다.
첫째날 먹은 일본식 커리
매콤한 맛으로 달랬더니 알싸한 맛이 일품이었다.
저녁으로는 스시를 선택했다. 이곳은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100엔 스시 츠키지 본점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다.
일본사람들은 맛있는 곳이라면 줄을 서서 1시간이고 기다려서 먹는다. 저녁먹기엔 이른 시각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20여분을 기다려서 먹게 되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인지 한사람당 7접시~10접시(1접시당 2개씩 나온다)를 먹을 경우 20분안에 다 먹어치워야 한다.
정말 정신없이 먹었지만 진짜 맛있었다. 가격은 1접시당 1050원.
다른곳에선 종류에 따라 1접시에 5000원을 넘는 것도 있으니 진짜 저렴하다. 싼것이 비지떡?
이곳은 맛으로도 전국에서 2위한 곳이란다.
다음 식사로 선택한것은 라멘!
일본에 가면 이 생라면을 꼭 먹어봐야 한다.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 그러나 잘못 선택할 경우 정말 느끼한 국물을 먹을 수도 있다.
마지막날 저녁은 긴자에서 일본정식을 먹어보았다.
일본 정식은 맛은 밍밍 하지만 색색이 정말 예뻤다.
정근은 덴뿌라 정식을 시켰는데 새우 튀김을 빼곤 모두 생선 튀김이라 생선을 별로라 하는 정근에겐 좀 고역이었다..ㅋ
첫째날 먹은 일본식 커리
매콤한 맛으로 달랬더니 알싸한 맛이 일품이었다.
저녁으로는 스시를 선택했다. 이곳은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100엔 스시 츠키지 본점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다.
일본사람들은 맛있는 곳이라면 줄을 서서 1시간이고 기다려서 먹는다. 저녁먹기엔 이른 시각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20여분을 기다려서 먹게 되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인지 한사람당 7접시~10접시(1접시당 2개씩 나온다)를 먹을 경우 20분안에 다 먹어치워야 한다.
정말 정신없이 먹었지만 진짜 맛있었다. 가격은 1접시당 1050원.
다른곳에선 종류에 따라 1접시에 5000원을 넘는 것도 있으니 진짜 저렴하다. 싼것이 비지떡?
이곳은 맛으로도 전국에서 2위한 곳이란다.
다음 식사로 선택한것은 라멘!
일본에 가면 이 생라면을 꼭 먹어봐야 한다.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 그러나 잘못 선택할 경우 정말 느끼한 국물을 먹을 수도 있다.
마지막날 저녁은 긴자에서 일본정식을 먹어보았다.
일본 정식은 맛은 밍밍 하지만 색색이 정말 예뻤다.
정근은 덴뿌라 정식을 시켰는데 새우 튀김을 빼곤 모두 생선 튀김이라 생선을 별로라 하는 정근에겐 좀 고역이었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