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 끈적.. 열대야에 잠도 잘 오지 않는다..
이럴땐 화면가득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을 즐기며... 영하 4도씨의 설레임을 빨며 선풍기를 틀어놓는 것이 최고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잘생긴 주인공과 나온지 좀 된 프랑스 영화... 1시간 20분의 짧은 러닝타임과 시원시원한 액션..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스토리..
무더운 날씨에 한모금의 청량음료처럼, 장마로 꿀꿀해진 기분을 확 풀어주는 영화라 하겠다..
그리고, 생각할 필요는 없으나 진부하지 않은 스토리(여기저기 짬뽕한 것 같긴 하지만..)도 재미가 솔솔하다..
영하 4도씨의 설레임도 잊지 마시길.. 특히 초코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