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 끈적.. 열대야에 잠도 잘 오지 않는다..

이럴땐 화면가득 펼쳐지는 시원한 액션을 즐기며... 영하 4도씨의 설레임을 빨며 선풍기를 틀어놓는 것이 최고다...

그래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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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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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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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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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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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날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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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예술..



이 영화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잘생긴 주인공과 나온지 좀 된 프랑스 영화... 1시간 20분의 짧은 러닝타임과 시원시원한 액션..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 스토리..

무더운 날씨에 한모금의 청량음료처럼, 장마로 꿀꿀해진 기분을 확 풀어주는 영화라 하겠다..

그리고, 생각할 필요는 없으나 진부하지 않은 스토리(여기저기 짬뽕한 것 같긴 하지만..)도 재미가 솔솔하다..

영하 4도씨의 설레임도 잊지 마시길.. 특히 초코맛..
2005/06/29 23:49 2005/06/2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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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tyman| 2005/06/30 17:22 | PERMALINK | EDIT/DEL | REPLY
13구역이라는 프랑스 영화...
야마카시를 안 보았다면 구해서 보길 바람...
실제 야마카시2는 아니지만...
야마카시가 꽤 인기가 있었던 까닭에...
야마카시2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영화...
본지 꽤 되었는데, 나도 재밌게 아니 즐겁게 봤다...
akadoll| 2005/07/03 14: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야마카시는 그다지 재미가 없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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