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아카돌과 별이 자고 있는 모습을 불시에 포착했다.
요즘 난 침대에서 별이에게 내 자리를 거의 뺏겼다.
아카돌 팔베개를 할라치면 어느새 뻔뻔하게 가운데를 떡 차지해버리는 별이 때문이다.
이들을 부녀지간이라 해야하나..
아님 애인사이라 해야할까..ㅋㅋ
둘이 커플룩까지 맞춰입은 모양을 보니..ㅋㅋㅋ
2005/06/08 20:49 :: 실비아의 마음속/Today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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