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6월 4일은 용식군과 신나양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 혼배식의 증인으로 앞에 나가기도 했습니다.

잘살겁니다. 식 내내 잘살라고 계속 빌어줬으니까..

가장 중요한 밥도 맛있게 잘 먹었고 놀기도 잘 놀았습니다.

피로연에서 또 다른 친구들을 어제 처음 만났지만, 유쾌하고 멋진 만남이었으며, 너무도 좋은 분위기를 만끽하고 왔습니다.

한가지 디카를 못가져갔다는 게 참 아쉽웠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뻔뻔)
2005/06/05 08:57 2005/06/05 08:57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foreverz.net/tt/trackback/27
주희| 2005/06/11 2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쉬비~ 사진이 없다니...
누구 디카로 찍은 거 같은데...
누구였을까..음...

신나 집들이 때...또 볼 수 있는거얌?
^^*
akadoll| 2005/06/12 23:1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은 ..어딘가의 싸이에서 볼 수 있지않을까..
수빈맘| 2005/06/15 15:5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진없어?..이론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