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동네 친구들, 문화센터 친구들과 조촐한 신년회를 갖았다..
솔직히 거의 한달전 모임이었는뎅...
다들 아가 엄마들이어서 정말 정신없이 보낸 하루였지만..ㅋ
집에서 닭볶음탕도 끓여 먹고 와인도 한잔씩 한...
나름 의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케잌에 초를 꽂아 아가들의 건강도 기원했다.
아가들~~ 모두 건강히 엄마들 속썩히지 않는 이쁜이들이 되어요~
찌니네로 가세요.
2007/02/04 00:56 :: 실비아의 마음속/Today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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