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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와~



친정엄마가 지난주 2주연속으로 다녀가셨다..
아진이가 낯을 좀 가려서 항상 오실때마다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가셨는데..
8개월로 접어드니 아진이 낯가리는게 좀 나아져서인지 할머니께 잘 안겨있고 재롱도 부리고 해서 나도 엄마도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다.
요근래 몸도 찌뿌둥하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 엄마한테 보약도 받아내고 새벽에 깰때마다 엄마가 아진이도 챙겨주니 좀 나아지는듯..

이럴때만 친정엄마 고마운줄 알고...
나도 참..
엄마... 참 힘이 되고 든든한 존재..
나두 아진이에게 그런 커다란 버팀목이 되야할텐데..
난..너무 부족하기만 하다...


찌니네로 가세요.
2006/11/29 20:22 2006/11/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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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맘| 2006/12/01 22: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위에 영어가 막 써있어서 어지럽고 토할꺼같어.ㅡ,ㅡ
아진이 넘 귀엽게 나왔다... 표범의 탈을쓴 꽃돼지
ㅎㅎㅎㅎㅎ
sylvia| 2006/12/02 22: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종우만 하겠어?
돼지 드라쿨라~~ㅋㅋㅋㅋ^^
셋째이모| 2006/12/11 18: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진이랑 엄마랑 너무 잘나왔네요 아진아 항상행복해야 한다. 화이팅 셋째이모가 항상 아진이생각하는 것 잊지마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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