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9 11:44 :: 실비아의 마음속/Today is...
한달이나 지난 온 가족 나들이 사진을 이제서야 올린다...
이상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있을 시간이 그간 도통 없었다...
지난 6월 현충일 연휴에 아버지 생신 겸 큰 시누이 식구들과 시부모님들..작은 시누이 조카와 함께 강원도로 조촐한 나들이를 가졌었다...
이렇게 온가족이 모여 사진을 찍은 것도 참 오랜만인게 다들 이래저래 바쁘고 짬이 안나 (거의 아카돌 때문이라 하겠다^^)함께 모이기가 참 힘들었는데 정말 뜻깊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어머니 아버지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이런 여행을 자주 다닐 수 있게되길 바랄 뿐이다...
요즘 어머니 다리가 아프셔서 고생하신다는데 못난 며느리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고.. 어머니 ..빨리 나으세요!
우리 모든 가족 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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