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8 23:35 :: 실비아의 마음속/찌니 이야기
매주 월요일마다 다니던 썬라이즈 뮤직 수업~
아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수업인데 이번주를 마지막으로 한달 정도 쉬게 되었당..
방학이 되어 내가 오전에 수업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쥐..
아진이에게는 미안하고 아쉬울 따름~~
워낙 노래를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는 아진인지라~
40분 수업내내~노래하고 악기 두드리고 친구들과 교감하는.. 아진이 내내 들썩들썩이다..
가을 학기에도 들을 예정..
아쉬운 마음에 친구들과 한컷~ 마침 비가 와서 많은 친구들이 결석해 조촐한 사진이 되버렸네~
찌니네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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