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박 31일 .. 꼬박 한달이네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와 멕시코 티후아나를 매일같이 오가다가 지난주 금요일에야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새삼 느낀 점은..

1) 시간이 갈수록 마눌이 보고 싶어진다는 점
2) 아진이가 무척 성장했다는 점 (키가 아니라.. 말과 행동이.. 쥬니버에 혼자 들어가서 웬만한 게임은 혼자 알아서 하네요..)
3) SKYPE 의 경제적 효과 (국제전화시 10분에 21센트...)
4) 멕시코 거지들은 대폭 줄었지만, 대신 치안은 훨씬 나빠짐.
5) 노년은 샌디에고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

마지막으로 아진이 애교가 거의 쩌는 수준에 다다름... 녹는다 녹아..
2009/02/25 00:33 2009/02/2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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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이| 2009/03/20 05: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우,오빠 출장??? 저 지금 샌프란근처에 살고있는데 ㅋㅋ
같은 캘리지만 샌디에고와는 많이 멀긴 하죠 -_-;
akadoll| 2009/03/23 05: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 좋겠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고에서 차로 8시간 정도 가야 하는 걸로 아는데, 기껏 왔다 갔다 해봤자 LA 근처까지지..
제일 멀리 간게 빅베어 하고, 매직 마운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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