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박 31일 .. 꼬박 한달이네요.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와 멕시코 티후아나를 매일같이 오가다가 지난주 금요일에야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새삼 느낀 점은..
1) 시간이 갈수록 마눌이 보고 싶어진다는 점
2) 아진이가 무척 성장했다는 점 (키가 아니라.. 말과 행동이.. 쥬니버에 혼자 들어가서 웬만한 게임은 혼자 알아서 하네요..)
3) SKYPE 의 경제적 효과 (국제전화시 10분에 21센트...)
4) 멕시코 거지들은 대폭 줄었지만, 대신 치안은 훨씬 나빠짐.
5) 노년은 샌디에고에서 보내고 싶은 마음.
마지막으로 아진이 애교가 거의 쩌는 수준에 다다름... 녹는다 녹아..
2009/02/25 00:33 :: 아카돌의 머리속/What's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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