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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13 :: 종주국.. 명품..
2005/05/12 :: 진정한 네비게이션. (1)
2005/05/11 :: 춥다.. (1)
2005/05/10 :: 일본 음식 (6)
2005/05/08 :: 착신아리 2 (1)
2005/05/01 :: 엘픈랜드에 빠지다. (2)
2005/04/30 :: 별이.. (2)
2005/04/30 :: Ride prophet 156
오래전, 호주에서 개발한 휠맨(Wheelman)을 알게 되었을 때, 정말 신기하다. 신기하다. 신기하다라고 생각했다.
구동축이 있어야 할 곳은 벙~ 하니 뚫려있고, 그곳에 발을 올려놓고 간다니..

그러나, 곧 잊혀졌고.. 몇년이 흘렀다.
어느날 갑자기 시내를 활보하는 그녀석을 보게 되었다.

이젠 대중화가 되었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미社의 휠맨



오늘 갑자기 블로그에서 타미 휠맨을 보게 되었고, 호기심에 찾아보게 되었다. 타미(TAMI)라는 어감에서 당연히 일본 메이커라고 생각했다.

하루가 지난 지금까지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글을 쓰기위해 이미지를 찾는데.. 국산이었다...

타는재미를 줄여서 타미라고 지었고, 오히려 종주국인 호주에 역수출을 하고 있다니..

대단하다! 그리고 타고 싶다!
2005/05/13 00:57 2005/05/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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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아답터 출처 이미지

네비게이션이 실시간 교통 정보와 기상정보 등을 알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했었다.
있긴 있었다. MBC에서 제공하는 iDio 서비스라는 것인데, 별도의 수신기 설치 옵션이라는 것이 은근히 까다롭다.

그런데, 획기적인 네비게이션이 나왔다.
012flex망을 이용해서 실시간으로 연예정보, 기상정보, 교통 속보, 사고, 정체 정보 등을 보여준다니 (물론 무료..) 정말 가려운 곳을 벅벅 긁어주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아니 쾌변의 느낌이다.
실제 사용해본 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강추하고 있으니.. 어허.. 지금까지 꾹꾹 외면해 온 네비게이션 지름신이 손짓하고 있다..
자세히 나온 최신 지도책을 구할 생각은 안한채, 항상 보험회사에서 준 어설픈 지도책으로 초행 나들이라도 할라치면 불안한 운전을 하다가 어김없이 딴길로 들어가는 길치 아카돌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Item..
2005/05/12 01:28 2005/05/1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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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2005/05/12 20: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당신의 지름신도 나에게 허락을 받아야 된다는 사실을 정녕 잊었더냐? 흐흐..
당신 옆에 확실한 인간 네비게이션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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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에 갑작스런 무더위로 꼬질해진 겨울이부자리들 다 빨아 해치우고 여름 이불을 산뜻하게 깔아 놓았는데...
이 놈의 날씨 변덕을 부리는지...
요즘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서 우리 부부 오들오들 떨면서 잔다.
오늘도 왠 비가 이리도 청승맞게 오는지..
정말 우울모드....
내 무릎에 잠들어 있는 별이도 가끔씩 몸서리를 친다.
추워서일까? 잠꼬대인가? 후후..

아카돌...!
오늘도 12시 넘어서 올테냐?
2005/05/11 22:23 2005/05/1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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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돌| 2005/05/11 23: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지금 가마...
도착하면 11시 30분쯤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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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에 가서 먹은 몇가지 안되지만 음식들을 소개해 본다.

첫째날 먹은 일본식 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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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치킨커리


매콤한 맛으로 달랬더니 알싸한 맛이 일품이었다.

저녁으로는 스시를 선택했다. 이곳은 도쿄 시부야에 위치한 100엔 스시 츠키지 본점으로 정말 유명한 곳이다.
일본사람들은 맛있는 곳이라면 줄을 서서 1시간이고 기다려서 먹는다. 저녁먹기엔 이른 시각에 갔음에도 불구하고 20여분을 기다려서 먹게 되었다. 워낙 사람이 많아서인지 한사람당 7접시~10접시(1접시당 2개씩 나온다)를 먹을 경우 20분안에 다 먹어치워야 한다.
정말 정신없이 먹었지만 진짜 맛있었다. 가격은 1접시당 1050원.
다른곳에선 종류에 따라 1접시에 5000원을 넘는 것도 있으니 진짜 저렴하다. 싼것이 비지떡?
이곳은 맛으로도 전국에서 2위한 곳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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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도 벤치에서 기다려야만 한다.



다음 식사로 선택한것은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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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이 내가 먹은 네기라멘(파 라면), 아래는 정근이가 먹은 소유라멘(간장라면)


일본에 가면 이 생라면을 꼭 먹어봐야 한다.
국물이 정말 끝내준다. 그러나 잘못 선택할 경우 정말 느끼한 국물을 먹을 수도 있다.

마지막날 저녁은 긴자에서 일본정식을 먹어보았다.
일본 정식은 맛은 밍밍 하지만 색색이 정말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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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은 정식


정근은 덴뿌라 정식을 시켰는데 새우 튀김을 빼곤 모두 생선 튀김이라 생선을 별로라 하는 정근에겐 좀 고역이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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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뿌라 정식

2005/05/10 22:42 2005/05/1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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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2005/05/11 00: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왠지 호화로운 여행을 하신 것처럼 보이네요;
처음 일본 여행 갔을때 편의점에서만 먹을걸사서
연명하던게 생각납니다^^; 라면도 한번밖에 못먹어봤는데...스시!! 으아~
아카돌| 2005/05/11 00:4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잘먹고 잘보고 잠잘시간 아껴서 열심히 돌아댕겼답니다.. 후후후.
수빈맘| 2005/05/16 12: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vj특공대에 나왔던건가봐.
정말 초밥이 먹고싶다.사진이랑 글이랑..
언제다 이렇게 올렸니?
앞으로 홈피가 바빠질것같다.
다시 나랑 일본가장..은아!
숙영| 2005/05/20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긴자에서 정식을? 비싸지 않아?ㅋㅋ 시부야에 있는 100엔 스시샵에두 다녀왔네~~ 아웅.. 나두 며칠후면.. 떠난당~~ 헤헤
숙영| 2005/05/31 09: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두.. 저기 댕겨왔어~~ 시부야에 있는.. 바루바루 해서인지. 밥이 따뜻해서. 맛은 있더라. 근데. 빨리 먹어야 하는 강박관념때문에.. 제대로 즐길수는 없었던거 같으..ㅋㅋ
sylvia| 2005/05/31 22: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일본 잘 다녀왔구나~~ 재밌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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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가 너무 무섭다...
밤에 이걸 찾으려니 소름이 쫙~~ 하면서도 거참.. 시원하다..

이걸 한일합작으로 만들었다니..
공포보다 멜로에 가까운 영화..색다른 영화이다.

옆에서 아카돌은 재미없다고 영화보는내내
투덜거렸지만 난 그럭저럭 재밌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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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화 주인공 요즘 일본 남자애들은 다 이렇게 생겼다


어쨋든 공포영화는 분장을 잘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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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 포스터 무섭지..흐흐..

2005/05/08 23:03 2005/05/08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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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돌| 2005/05/10 13: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화 중반부터는 우뢰매를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지.. 그래도 초반에 착신아리의 트레이드인 온몸꺾기의 효과는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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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보드게임인 엘픈랜드를 해봤다.

그간 루미큐브의 반질반질 귀여움을 제일로 쳤지만, 엘픈랜드의 아기자기함에 또다른 재미를 즐겼다.

그런데.. 왜 아주대앞을 다 뒤져도 카르카손 "성" 편은 아직 갖다 놓지 않은것이야!

more..

2005/05/01 01:22 2005/05/01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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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ia| 2005/05/11 22:2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보드게임 못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간다..
여보.. 조만간 또 한판 하자!
숙영| 2005/05/20 14: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두나두. 보드겜 넘 좋아~~~ 언제 언니.. 수켜니랑 나랑. 형부랑 언니랑. 함께.. 하자구 막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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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별이는 이제 엄연한 우리 식구..
무엇보다도 대소변을 완벽하게 가리는 특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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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위의 안절부절 못하는 별이..

2005/04/30 18:59 2005/04/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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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 2005/05/15 02: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구여워! 귀봐!
아카돌| 2005/05/15 16: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가 유난히 크더라구..
거의 박쥐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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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04/05 시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Flight Mig 바인딩을 내놓고 성장세의 급류를 탔는데, 데크 역시 내 맘에 쏙 드는 게 있다.

- 얼마전 프로 보더 김성우의 부상으로 강남 힐탑호텔옆 OLC에서 바자회를 했을때, Ride Havoc 152 데크가 14만원, Ride Flight Mig 바인딩이 7만원에 나온 것을 보고 그 분(지름신)을 얼마나 외면하려 애썼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바로 내가 OLC에서 나오자 마자 모든 바자회 물품은 50%할인까지 했었다니, 아직도 그때 만져보았던 Mig의 감촉이 손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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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스캔이미지


Prophet은 올초 영국에서 시간죽이기로 사보았던 잡지에서 처음 보았는데, 아아아.. 베이스에 멋드러지게 적힌 Ride..... 보는 순간 매료되고 말았다.

사진은 내가 제일 맘에 들어하는 156 사이즈의 노랭이.. 152만 되었어도 눈에 불을 켜고 구했을텐데..

05/06 model들을 몇몇 보았으나, 04/05 Ride Prophet 156 만큼 끌리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 노란색의 Base를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2005/04/30 02:17 2005/04/3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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