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6 15:48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미술학원 여름방학(1주일)을 계기로 군산집에 어제부터 맡겨진 아진이..
뛰놀던 아진이가 없는 집은 쓸쓸하다 못해 을씨년스럽기까지 하다.
때마춰 내려주는 소낙비란..
홀가분하게 여유를 즐기겠다고 했건만, 금새 보고싶어지는 것이 아빠마음인가보다.
다행히 아빠엄마찾지 않고 잘지내고 있다고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아진아. 할머니 할아버지 편안하고 즐겁게 해드리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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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12:33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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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22:41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지난 4/7일 토요일 돌잔치 잘 치뤘습니다.
와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진이.. 건강하고 착한 아이로 키우겠습니다.
테이블마다 돌아다니느라 정작 우리부부는 식사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배가 불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돌잔치때 상영했던 아빠표 동영상 올립니다~
2007/03/27 10:04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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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5 19:02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덥습니다.
정말 무지하게 덥군요..
근처에 밥먹으러 갔습니다.
손칼국수를 먹었는데.. 역시 아주대 근처의 이모네 칼국수 만은 못합니다.
아진이도 더운지 계속 찡찡거리네요.
도대체 이 더위는 언제까지 갈련지..
찌니네로 가세요.
정말 무지하게 덥군요..
근처에 밥먹으러 갔습니다.
손칼국수를 먹었는데.. 역시 아주대 근처의 이모네 칼국수 만은 못합니다.
아진이도 더운지 계속 찡찡거리네요.
도대체 이 더위는 언제까지 갈련지..
찌니네로 가세요.
2006/07/26 21:17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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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04:11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오늘은 아진이 100일 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아진이의 백일을 축하하였습니다.
대전식구들, 아진이 이모들.. 오늘 고맙고 수고하셨어요.
백일동안 아무탈없이 아진이를 키워준 실비아에게 고맙고, 또 무럭무럭 자라준 아진이도 너무 대견합니다.
모두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갤러리도 구경하세요~
찌니네로 가세요~
무럭무럭 자란 아진이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아진이의 백일을 축하하였습니다.
대전식구들, 아진이 이모들.. 오늘 고맙고 수고하셨어요.
백일동안 아무탈없이 아진이를 키워준 실비아에게 고맙고, 또 무럭무럭 자라준 아진이도 너무 대견합니다.
모두 모두 고맙고 사랑합니다.
갤러리도 구경하세요~
찌니네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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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6 11:31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39주만에 우리 똘이가 탄생했습니다.
양수가 미리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유도분만이나 무통주사 없이 순도 100%의 자연분만으로 양수터지고 16시간만에 2.94kg의 건강한 공주님을 출산했습니다.
양수가 갑자기 터지는 바람에 더이상 새지 않도록 누운채로 움직이지 않는 상태에서 모든 진통을 겪어야 했지요. 진통을 완화할 다른 운동같은 것은 할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병원에 입원해서 출산할때까지 소리한번 지르지않고, 침착하게 호흡을 반복하며 순산한 우리 실비아가 너무 자랑스럽네요.
주말마다 출산교실에서 교육받은 것이 정말 효과를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요가를 했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 똘이가 머리를 내밀고 몸이 빠져나오는 광경은 저의 마지막까지 잊을수가 없을 것 같네요. 평생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아직도 정말 똘이가, 나의 아기가 태어난 것인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아빠란 무엇일까라는 것을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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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04 17:18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똘이에게 새 집을 만들어 줬습니다.

egloos 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이곳에는 똘이 관련 이야기만 올릴 예정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지난후에 책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나중에 똘이가 크면 보여줘야죠.
똘이집으로 가기

똘이의 Fabulous Land
egloos 에 블로그를 만들었고, 이곳에는 똘이 관련 이야기만 올릴 예정이에요.
그래서 어느정도 지난후에 책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나중에 똘이가 크면 보여줘야죠.
똘이집으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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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11 16:25 :: 아카돌의 머릿속/찌니이야기
어제 22주된 똘이를 보고 왔는데...

보는 봐와 같이 얼굴을 필사적으로 가리고 있다..
이것도 수차례 시도후 간신히 얻어낸 얼굴..
아래의 18주때보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있다..

실비아 뱃속이 점점 비좁다는 듯이 몸을 점점 웅크리게 되가고 있다.
요즘은 뻥뻥 차기도 하고..
뱅글뱅글 돌기도 하며.. 말도 알아듣는다..
이녀석을 보고싶은데.. 보고 싶을때마다 잠깐잠깐씩, 꺼내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음.. 산부인과 병원에 있는 기계를 들여놔야 하나...

22주된 똘이..
보는 봐와 같이 얼굴을 필사적으로 가리고 있다..
이것도 수차례 시도후 간신히 얻어낸 얼굴..
아래의 18주때보다 살이 통통하게 올라있다..

18주된 똘이..
실비아 뱃속이 점점 비좁다는 듯이 몸을 점점 웅크리게 되가고 있다.
요즘은 뻥뻥 차기도 하고..
뱅글뱅글 돌기도 하며.. 말도 알아듣는다..
이녀석을 보고싶은데.. 보고 싶을때마다 잠깐잠깐씩, 꺼내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음.. 산부인과 병원에 있는 기계를 들여놔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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