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19 23:54 :: 실비아의 마음속/영화이야기
요즘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주말 연속극 "엄마가 뿔났다"에서 주무대인 길음동 집앞에서...
실은 이곳은 군산이다...
그것도 시댁에서 걸어서 몇분거리에 있는 곳인데 극중 한 공간에 두집이 사는 설정에 딱 맞는 곳을 섭외하던 중 이곳 군산까지 오게 되었다는 뒷얘기인데..
이런공간을 찾아낸 스텝이 대단하면서 한편 우리 시댁도 거의 비슷한 집 구조인데... 하며 약간의 섭섭함도 느끼면서 암튼 흥미있게 드라마를 보고 있다..
지난 동생 결혼식때문에 군산에 내려갔다 기회다 싶어 촬영이 없는 날을 틈타 여유있게 한 컷 했다~
실제로 사람들이 살고 있고 한동안은 군산 사람들이 다 여기저기 기웃거려 약간의 유명세도 탔다는 후일담이다^^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정도 촬영하러 오고 그때마다 쏠쏠한 촬영비도 챙긴다니..이거 괜찮은 벌이 아닌가 싶다ㅋ
옆의 세탁소는 정말 제대로된 세탁소 인데 이것은 완벽한 세트란다~ 암튼 드라마 하나 찍는데 돈 참 많이들 쓴다..
어쨌거나~~
이번주에 이순재 아저씨가 마당에 나와 활짝 핀 철쭉에 물을 주는 장면을 보면서 속으로 우리 시댁 화단이 훨씬 크고 꽃도 정말 예쁜대... 했다~^^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있나보다..ㅋㅋㅋ
실은 이곳은 군산이다...
그것도 시댁에서 걸어서 몇분거리에 있는 곳인데 극중 한 공간에 두집이 사는 설정에 딱 맞는 곳을 섭외하던 중 이곳 군산까지 오게 되었다는 뒷얘기인데..
이런공간을 찾아낸 스텝이 대단하면서 한편 우리 시댁도 거의 비슷한 집 구조인데... 하며 약간의 섭섭함도 느끼면서 암튼 흥미있게 드라마를 보고 있다..
지난 동생 결혼식때문에 군산에 내려갔다 기회다 싶어 촬영이 없는 날을 틈타 여유있게 한 컷 했다~
실제로 사람들이 살고 있고 한동안은 군산 사람들이 다 여기저기 기웃거려 약간의 유명세도 탔다는 후일담이다^^
요즘은 일주일에 이틀정도 촬영하러 오고 그때마다 쏠쏠한 촬영비도 챙긴다니..이거 괜찮은 벌이 아닌가 싶다ㅋ
옆의 세탁소는 정말 제대로된 세탁소 인데 이것은 완벽한 세트란다~ 암튼 드라마 하나 찍는데 돈 참 많이들 쓴다..
어쨌거나~~
이번주에 이순재 아저씨가 마당에 나와 활짝 핀 철쭉에 물을 주는 장면을 보면서 속으로 우리 시댁 화단이 훨씬 크고 꽃도 정말 예쁜대... 했다~^^ 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있나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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