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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이 생일 전 주 주말이니 벌써 한달여가 훌쩍 지나버린 일이나...^^

올만에 울 가족 가까운 남이섬으로 1박여행을 다녀왔었다...

갑자기 결정된 일이어서 펜션도 가까스로 예약하고 목적지도 아무런 사전 정보없이 가게 되었지만,

기대이상으로 멋진 남이섬 모습에 정말 간만에 쭉 들뜬 여행이었던 것 같다...

이제 제법 큰 아진이가 그 넓은 남이섬을 단 한번도 안아줘~ 하지 않고 잘도 돌아다녀주고, 곳곳에 볼거리가 넘치고 날씨 또한 끝내줘 신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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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 2008/05/06 13: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진이 장하다~ 모녀 웃는 모습이 닮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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