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수지에 이사온 친구네 놀러가서 건진 휴대폰 사진~
아무래도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거라 상태가 별로긴 하지만 두 새깽이들^^이 너무도 이쁘게 나와 올려본다.
유치원과 초딩동창..그리구 고등학교까지 동창인 친구와는 벌써 이십몇년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오랜 세월이 흘렀네..내 나이가 벌써..에휴~
둘째 낳은지 얼마 안돼서 아들래미 둘 키우느라 많이 힘들텐데도 아주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 이쁜 친구..

정아야~~ 건강히 잘 있구 날 따뜻해지면 준원이랑 준호 델꾸 놀러와!!!!

찌니네로 가세요~~

이 글의 관련글(Trackback) 주소 :: http://www.foreverz.net/tt/trackback/255
Tracked from 69a7eaed5115 | 2008/04/14 09:37 | DEL
69a7eaed51157562f5f4
lune| 2008/02/17 15: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 이사진 맘에 드네. 둘이 엄청 친한 사이같잖아?ㅋㅋ
오후에 일한다면서 어떻게 잘 지내는지.... 하루가 후딱가겠다 넌.
나두 준원이가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해서 조금 상황이 나아지는 듯 해.
건강하게 잘 지내구, 준호 백일 축하해줘서 고맙고, 조만간 얼굴 또 보자!^^
Name
Password
Homepage
비밀글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