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3 23:52 :: 실비아의 마음속/Today is...
얼마전 수지에 이사온 친구네 놀러가서 건진 휴대폰 사진~
아무래도 휴대폰 카메라로 찍은 거라 상태가 별로긴 하지만 두 새깽이들^^이 너무도 이쁘게 나와 올려본다.
유치원과 초딩동창..그리구 고등학교까지 동창인 친구와는 벌써 이십몇년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니 정말 오랜 세월이 흘렀네..내 나이가 벌써..에휴~
둘째 낳은지 얼마 안돼서 아들래미 둘 키우느라 많이 힘들텐데도 아주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는 이쁜 친구..
정아야~~ 건강히 잘 있구 날 따뜻해지면 준원이랑 준호 델꾸 놀러와!!!!
찌니네로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