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14 23:01 :: 실비아의 마음속/Today is...
지난 주말 오전내내 찌뿌둥 하던 하늘이 개이더니 햇살이 따가워지기 시작해
몇주전부터 사두었던 아진이 수영복도 선보일겸^^
아산 스파비스로 물놀이를 감행~
이곳은 아진이가 뱃속에 있을때에도 갔던 곳이라 다시 찾는 감회가 새로웠다..
아진이에게 딱 맞는 튜브도 사고 (동그란 튜브 사이에 아진이 다리를 양쪽으로 끼우게 되어있다.)
가는 길에 바지락 칼국수로 배도 든든히 하고,
아진이도 첫 물놀이하러 가는 줄 아는지 컨디션 최고~
주말이었지만 화려한 시설은 아닌 곳이라 (그래서 이곳을 찾은 이유~) 사람도 북적이지 않고
아가가 자면 눕힐 수 있는 침대들이 있는 유아방도 있는...
우리에겐 대만족스런 곳이다.
튜브에 아진이를 태우고 야외로 실내로 왔다갔다 하며 우리가족은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아진이도 캭캭대며 좋아하다 어느새 꾸벅꾸벅~~
제대로 재우려 일으키니 끙~하며 싫댄다.. 결국 아진이 한참을 물속에서 튜브에 기대 졸다가~~
간신히 꺼내져 유아방에서 제대로된 낮잠도 자고~..
아직 뜀박질은 멀었지만 이제 제법 안 넘어지고 잘 걸어다니니
수영복 입고 아장아장 걷는 폼이 귀여워 죽겠다^^
올 여름 멀리는 아니더라도 자주 물놀이 다닐 계획이다.
아진이가 물놀이 하는 걸 좋아해 아무래도 여름 끝자락엔 까만 아진이가 돼있지 않을까~ㅋ
앨범에 많은 사진들이 있어요~~구경하세용~!
찌니네로 가세요~~
몇주전부터 사두었던 아진이 수영복도 선보일겸^^
아산 스파비스로 물놀이를 감행~
이곳은 아진이가 뱃속에 있을때에도 갔던 곳이라 다시 찾는 감회가 새로웠다..
아진이에게 딱 맞는 튜브도 사고 (동그란 튜브 사이에 아진이 다리를 양쪽으로 끼우게 되어있다.)
가는 길에 바지락 칼국수로 배도 든든히 하고,
아진이도 첫 물놀이하러 가는 줄 아는지 컨디션 최고~
주말이었지만 화려한 시설은 아닌 곳이라 (그래서 이곳을 찾은 이유~) 사람도 북적이지 않고
아가가 자면 눕힐 수 있는 침대들이 있는 유아방도 있는...
우리에겐 대만족스런 곳이다.
튜브에 아진이를 태우고 야외로 실내로 왔다갔다 하며 우리가족은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아진이도 캭캭대며 좋아하다 어느새 꾸벅꾸벅~~
제대로 재우려 일으키니 끙~하며 싫댄다.. 결국 아진이 한참을 물속에서 튜브에 기대 졸다가~~
간신히 꺼내져 유아방에서 제대로된 낮잠도 자고~..
아직 뜀박질은 멀었지만 이제 제법 안 넘어지고 잘 걸어다니니
수영복 입고 아장아장 걷는 폼이 귀여워 죽겠다^^
올 여름 멀리는 아니더라도 자주 물놀이 다닐 계획이다.
아진이가 물놀이 하는 걸 좋아해 아무래도 여름 끝자락엔 까만 아진이가 돼있지 않을까~ㅋ
앨범에 많은 사진들이 있어요~~구경하세용~!
찌니네로 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