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12 20:33 :: 분류없음
장모님께서 어제 생신이셨습니다.
어제 실비아가 몸살이 나서 내려가기는 커녕 오히려 장인어른과 함께 문병을 오셨습니다.
아진이가 잘때가 되어서 나가지는 못하고, 장모님께서 손수 우족탕을 끓여주셨습니다.
아진이와 장인어른이 얼마나 잘 어울렸는지 모릅니다.
아진이가 너무 잘놀아서 신통방통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두부마을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어제 실비아가 몸살이 나서 내려가기는 커녕 오히려 장인어른과 함께 문병을 오셨습니다.
아진이가 잘때가 되어서 나가지는 못하고, 장모님께서 손수 우족탕을 끓여주셨습니다.
아진이와 장인어른이 얼마나 잘 어울렸는지 모릅니다.
아진이가 너무 잘놀아서 신통방통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두부마을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