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께서 어제 생신이셨습니다.

어제 실비아가 몸살이 나서 내려가기는 커녕 오히려 장인어른과 함께 문병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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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이가 잘때가 되어서 나가지는 못하고, 장모님께서 손수 우족탕을 끓여주셨습니다.


아진이와 장인어른이 얼마나 잘 어울렸는지 모릅니다.
아진이가 너무 잘놀아서 신통방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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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은 두부마을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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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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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f59511b8d226 | 2008/04/14 11:28 | 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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