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e.. 04/05 시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Flight Mig 바인딩을 내놓고 성장세의 급류를 탔는데, 데크 역시 내 맘에 쏙 드는 게 있다.

- 얼마전 프로 보더 김성우의 부상으로 강남 힐탑호텔옆 OLC에서 바자회를 했을때, Ride Havoc 152 데크가 14만원, Ride Flight Mig 바인딩이 7만원에 나온 것을 보고 그 분(지름신)을 얼마나 외면하려 애썼는지 모르겠다. 게다가 바로 내가 OLC에서 나오자 마자 모든 바자회 물품은 50%할인까지 했었다니, 아직도 그때 만져보았던 Mig의 감촉이 손에서 떠나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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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het은 올초 영국에서 시간죽이기로 사보았던 잡지에서 처음 보았는데, 아아아.. 베이스에 멋드러지게 적힌 Ride..... 보는 순간 매료되고 말았다.

사진은 내가 제일 맘에 들어하는 156 사이즈의 노랭이.. 152만 되었어도 눈에 불을 켜고 구했을텐데..

05/06 model들을 몇몇 보았으나, 04/05 Ride Prophet 156 만큼 끌리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 노란색의 Base를 너무 좋아하게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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